인턴 · 모든 회사 / 전기제어

Q. 두 기업중에 하나를 인턴해야하는데..

정비사요

제 전기설비관리 쪽 역량을 쌓으려면 어디로 인턴하는게 좋을까요?.. 1. 제조업/전기기계제어장치 직무 : 인버터 엔지니어 2. 제조업/자동제어반/산업용로봇 직무내용 : 산업용 로봇 시운전 우대 : plc, 전기, 캐드자격증 우대


2026.05.17

답변 7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이사 ∙ 채택률 63%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전기설비관리 쪽으로 장기적으로 가고 싶다면 개인적으로는 1번 인버터 엔지니어 쪽이 조금 더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어 보입니다. 전기설비관리에서는 모터, 인버터, 전력제어, 전장 트러블 대응 경험이 실제 현업에서 많이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반면 2번 자동제어반과 산업용 로봇 시운전도 나쁘진 않습니다. PLC나 자동화 경험은 제조업에서 활용도가 높고 스마트팩토리 흐름에서도 강점이 됩니다. 다만 시운전 위주면 출장이나 현장 대응 비중이 높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결국 핵심은 실제로 무엇을 직접 만져보는지입니다. 단순 보조업무인지, 인버터 셋팅이나 트러블슈팅을 경험할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전기설비관리 기준으로는 전력제어와 설비 유지보수 경험에 가까운 1번이 조금 더 방향성이 맞는 편으로 보입니다.

    2026.05.18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6%

    작은규모의 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2026.05.18


  • 방산러LIG넥스원
    코차장 ∙ 채택률 96%

    안녕하세요. 전기설비관리 쪽 목표면 개인적으로는 2번 자동제어/산업용로봇 쪽이 더 도움 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PLC, 센서, 모터, 제어반, 시운전 경험이 실제 공장 설비관리랑 연결되는 부분이 많거든요. 특히 나중에 생산기술·설비보전·자동화 직무로도 이어가기 좋습니다. 반면 1번 인버터 엔지니어는 전력변환·드라이브 쪽 전문성은 쌓이는데 업무 범위가 조금 더 좁을 수 있습니다. 다만 본인이 전력전자 자체에 흥미 많고 추후 인버터·전장·모터제어 전문으로 가고 싶으면 1번도 충분히 괜찮습니다. “설비관리 범용 커리어” 기준이면 저라면 2번 쪽 조금 더 추천할 것 같습니다. 응원합니다.

    2026.05.18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전기설비관리 쪽으로 장기적으로 가고 싶다면 현재 기준에서는 2번이 조금 더 방향성이 맞아 보입니다. 산업용 로봇 시운전은 실제 현장에서 전장, PLC, 제어반, 센서, 모터, 인터락 같은 자동화 설비를 직접 다루는 경우가 많아서 이후 설비관리·전기보전·생산기술 직무로 연결하기가 비교적 좋습니다. 특히 Programmable Logic Controller 경험은 제조업 전기 직무에서 활용도가 꽤 높습니다. 반면 1번 인버터 엔지니어도 전력변환이나 드라이브 제어 측면에서는 전문성이 있지만, 업무 범위가 제품 기술지원이나 셋업 위주로 가면 설비관리보다는 장비·기술영업 성격으로 흘러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래서 “공장 전기설비 유지관리”를 생각한다면 현장 자동화 경험을 쌓기에는 2번이 더 직접적입니다. 특히 설비관리 직무는 결국 “현장에서 트러블 대응 가능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로봇 시운전은 실제로 배선, PLC 로직 확인, 센서 이상 확인, 설비 동작 테스트 등을 경험할 수 있어서 면접에서도 이야기할 소재가 많아집니다.

    2026.05.18


  • 하나린0417지멘스
    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둘다괜찮네요 1번 추천 드립니다

    2026.05.18


  • 멘토 지니KT
    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전기설비관리 쪽 역량을 쌓고 싶다면 개인적으로는 1번 인버터 엔지니어 경험이 조금 더 직접적인 도움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전기설비 분야에서는 인버터, 모터제어, 전력변환, 트러블슈팅 경험이 실제 현장에서도 많이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2번도 PLC와 자동제어를 경험할 수 있다면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특히 생산설비 유지보전이나 스마트팩토리 방향까지 생각하면 PLC 경험은 강점이 됩니다. 결국 중요한 건 “인턴 기간 동안 실제로 무엇을 만져보는가”입니다. 단순 보조업무보다 설비 세팅, 시운전, 에러 대응, 도면 이해 같은 경험을 더 많이 할 수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가능하면 현업에서 어떤 업무를 실제로 하는지 꼭 확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2026.05.18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82%

    멘티님. 안녕하세요. ​전기설비관리 직무는 공장이나 건물의 수배전반과 동력 설비를 유지보수하는 일이 핵심이므로 인버터 엔지니어 경험이 기술적 기반을 다지기에 더 적합합니다. 인버터는 모터 제어의 핵심 장치이기 때문에 대형 제조업 사업장의 동력 설비를 관리할 때 매우 유용한 역량이 됩니다. ​반면에 산업용 로봇 시운전은 자동화 라인의 셋업과 시퀀스 제어에 특화되어 있어서 일반적인 설비관리보다는 공정 제어나 공장 자동화 직무에 더 가깝습니다. 따라서 변전 설비나 전력 계통 제어와 같은 정통 전기관리 역량을 목표로 하신다면 1번 인버터 엔지니어를 선택하시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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